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소연이 스태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소연이 차 안에서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김소연은 꽃과 케이크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8개월 동안 현장 안팎으로 진짜 수고해준 매니저,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진심으로 너무 고마웠고 감동이었어. 나의 강미리들”이라며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게시물에 배우 최명길은 “수고했어 내 딸”이라는 댓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김소연이 출연한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지난 22일 종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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