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노을 기자
‘우아한 가’ 배우 이장우가 의미있는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이장우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열린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높은 시청률을 언급했다.
‘우아한 가’는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7회의 시청률은 4.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우아한 가’ 이장우 사진=옥영화 기자 극 중 삼류 동네 변호사이자 진국인 허윤도 역을 맡은 이장우는 배종옥, 임수향과 환상의 연기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이장우는 “드라마 시청률이 좋게 나와서 진심으로 기분이 좋다”며 “아주 좋은 비행기 1등석 자리에 앉아서 가는 기분이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시청률 공약을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가능하다면 최수종 선배와 봉사하러 가는 게 어떨까 싶다. 무언가 보여주는 것보다 진심을 담은 봉사를 하고 싶다”고 공약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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