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아나운서, 휴직→임신 발표 “부산서 신혼생활…2세 태명은 사랑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KBSN 이향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향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퇴사? 결혼생활? 중대발표?! 이향에 대한 궁금증 완벽 해결 Q&A’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 6월 결혼 이후 남편과 함께 부산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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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향은 현재 KBS N에서 휴가를 쓰고 있다고 밝혔으며 “휴직을 하게 된 배경에는 아이를 갖게 됐다. 우리 부부에게 아이가 생겼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의 섭리대로 신체 변화가 생기며 엄마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라며 엄마가 된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6월 결혼식을 올린 이후 7월에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회사를 휴직을 하게 됐다”라고 소식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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