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한상일, 오늘(26일)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4년 열애 결실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노이즈 한상일이 동갑내기 예비신부와 결혼한다.

한상일은 26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상일의 예비신부는 동갑내기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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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일은 결혼을 하루 앞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1. 우리 결혼해요. 여러분 함께 해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 많은 팬들은 두 사람의 인생 2막을 향한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상일은 1992년 노이즈 정규앨범 ‘사운드 쇼크(Sound Shock)’로 데뷔해 90년대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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