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그리고 게스트 남주혁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고등어조림과 군만두를 먹기로 했다. 먼저 염정아는 고등어 잡내를 없애기 위해 쌀뜨물에 미리 담갔다.
‘삼시세끼’ 염정아가 고등어조림을 요리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고등어조림을 처음 만들어보는 염정아는 레시피를 찾아보며 차분하게 양념장을 만들었다. 간장, 생강, 쪽파, 설탕 등을 넣어 준비했다.
심사숙고하며 고등어조림을 만들던 염정아는 맛을 본 후 “5분은 그렇고 10분 하면 쫄 것 같다”며 고민했다. 이에 남주혁은 “그럼 7분이 좋을 것 같다”며 솔로몬급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