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굿모닝FM’ 장성규가 DJ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김제동 후임으로 DJ를 맡은 장성규의 첫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장성규는 “4개월 전 스페셜 DJ 체험을 하고 SNS 프로필 사진을 이곳에 앉아 진행하는 사진으로 한 적이 있다”고 입을 뗐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장성규가 첫 날 DJ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 그는 “DJ를 또 해보고 싶을 만큼 꿈같은 일이었다”며 “꼭 다시 이 자리에 앉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막연한 일이 현실이 됐다. 꿈이 이뤄져서 엄청난 부담감이 있지만 여러분을 믿고 해보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에 의한 DJ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청취자의 원픽 DJ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