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이젠 귀여움까지...‘두 얼굴의 현아’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섹시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가수 현아가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현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빨간 립스틱과 강렬한 화장엔 섹시미가, 의상과 헤어스타일에는 청순함이 더해져 매력을 폭발시킨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그는 무표정부터 환한 미소, 윙크까지 자유자재의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지난해 가수 이던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