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류담, 개그맨에서 날씬한 배우로 변신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류담이 몸무게 40kg를 감량하고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류담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카페에서 먼 곳을 바라보며 음료수를 마시는 류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요요 현상 없이 여전히 날씬한 몸매와 훈훈한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류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류담 인스타그램
사진=류담 인스타그램
앞서 류담은 지난 2년간 운동와 철저한 식이요범으로 40㎏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류담은 폭 넓은 연기와 다양한 캐릭터를 도전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 최근 그는 10월말 방송 예정인 KBS 새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 캐스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