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카페에서 먼 곳을 바라보며 음료수를 마시는 류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요요 현상 없이 여전히 날씬한 몸매와 훈훈한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류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류담 인스타그램
앞서 류담은 지난 2년간 운동와 철저한 식이요범으로 40㎏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류담은 폭 넓은 연기와 다양한 캐릭터를 도전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
최근 그는 10월말 방송 예정인 KBS 새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 캐스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