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크리샤 츄 “K팝 시즌6‘ 출연 이후 데뷔…요즘엔 연기 연습”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크리샤 츄가 ‘라디오쇼’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크리샤 츄, 이미셸, 샤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명수는 “사회에 처음 발을 내딛는 자식을 보는 것처럼 부모 마음이 솟구친다. 그때 그 시절 소녀들을 만나보고자 한다”라고 소개했다.

크리샤 츄가 ‘라디오쇼’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크리샤 츄가 ‘라디오쇼’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크리샤 츄는 “K팝 시즌6‘ 출연 이후 가수로 데뷔해서 활동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요즘에는 연기에도 관심이 많아서 연습하고 있다”라고 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크리샤 츄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6’ 출신으로 2017년 싱글 앨범 ‘Troubl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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