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이미셸, ‘라디오쇼’ 출격…박명수 “동안이라 심부름 시킬 뻔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이미셸의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가 꾸며졌다.

이날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출신 가수 크리샤 츄, 이미셸, 샤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셸이 ‘라디오쇼’에서 동안외모로 주목받았다. 사진=‘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미셸이 ‘라디오쇼’에서 동안외모로 주목받았다. 사진=‘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명수는 세 명의 게스트에게 나이를 물었고, 이미셸은 “양띠다. 내년이면 서른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크리샤 츄, 샤넌에 비해 내가 언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정말 동안이다. 너무 어려보여서 심부름 시킬 뻔했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이미셸은 지난 2012년 종영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1’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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