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이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AKMU)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김신영은 “셀럽파이브도 개성이 강한데 이 그룹은 막내가 리더에게 ‘조용히해라’라며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훈훈한 남매 듀오다”라고 소개했다.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이 악동뮤지션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2017년 이후 2년 만에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이찬혁, 이수현은 환한 미소로 인사했다.
특히 이수현은 김신영에 “셀럽파이브 언니들의 ‘안본 눈 삽니다’ 무대영상을 교차편집까지 찾아서 보고 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신영은 이수현에 “정말 뼛속까지 DJ가 다 됐다”라고 호평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25일 정규 3집 앨범 ‘항해’의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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