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구하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구하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구하라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하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특히 화려한 이목구비 속 물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구하라는 곧 일본에서의 첫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구하라는 오는 11월 13일 일본에서 솔로 싱글 'Midnight Queen'(미드나잇 퀸)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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