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우동)=김노을 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는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선정됐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일정상 이날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스크린을 통해 “안녕하세요. 영화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엄청 중요한 영화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은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9일 오전 10시 30분 각각 영화의전당 하늘연 극장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5관에서 상영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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