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시는 달라진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인상 보다는 오히려 청초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제시는 지난달 23일 새 싱글 앨범 'Who Dat B'를 발매하며 솔로로 컴백했다.
강렬한 힙합 장르의 곡이자, 제시 특유의 소울과 감성이 온전히 담긴 트랙으로 디제이 스네이크와 저스틴 비버의 ‘Let Me Love You(렛 미 러브 유)’, 카밀라 카베요의 'Havana(하바나)' 등을 프로듀싱 한 브라이언 리, 제시 로렌 퍼츠 팀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