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얼짱시대’ 정다은이 한서희와 베트남 다낭 여행을 떠났다.
정다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은은 다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여행에 앞서 설렌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정다은은 한서희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이태균)은 코미디TV ‘얼짱시대7’ 출연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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