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하유비, 공감 100배 사연 대방출…유쾌함은 덤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유비가 공감 가능한 사연을 대방출,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하유비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 출연했다.

이날 ‘트롯 샛별’로 소개된 하유비는 맛깔나게 신곡 ‘평생 내 편’의 한 소절을 부르며 박수와 환호부터 받았다.

가수 하유비가 공감 가능한 사연을 대방출,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동치미 캡처
가수 하유비가 공감 가능한 사연을 대방출,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동치미 캡처
그 후 하유비는 토크 주제인 ‘눈칫밥 좀 그만 먹고 싶다’에 맞춰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거나, 다른 패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제몫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하유비는 전업주부에서 남편에게 명품 선물하는 아내가 된 사연부터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후 달라진 남편의 태도, 눈치를 보며 가수를 준비한 사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공감하고 소통했다.

‘동치미’에서 존재감을 뽐낸 하유비는 현재 ‘평생 내 편’으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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