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금지 조처를 당한 가수 유승준이 유튜브 채널 인트로를 공개했다.
유승준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인트로 어때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YSJ tv. 유승준 티비. 곧 인사 드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Coming soon YSJ tv. 아직 구독 안 했다규? #구독필수”라는 글을 덧붙였다.
유승준이 유튜브 채널 인트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인트로 영상에는 유승준의 영어이름인 ‘STEVE YOO’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뒤로 유승준의 다양한 모습이 사진으로 지나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유승준은 오는 11월 15일 서울고법 행정10부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주재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 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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