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고사리육개장, 맛 좌우한 고사리 관리 방법은?(생생정보 택시맛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주도 고사리육개장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코너 '택시맛객'에서는 제주 고사리육개장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제주도 제주시 서사로에 위치 해 있다.

제주 고사리육개장이 화제다.사진=KBS 2TV 생생정보 방송화면
제주 고사리육개장이 화제다.사진=KBS 2TV 생생정보 방송화면
매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실제 하루에만 400번이 넘는 대기표가 나갈 정도로 하루 천 그릇을 기본으로 판매하고 있다. 제주 고사리육개장을 맛 본 이들은 걸쭉한 추어탕 맛과 먹으면 고기,고사리 맛이 난나고 말했다.

이에 주인장은 고사리육개장 맛 비결에 고사리 관리법을 강조했다. 봄에 수확한 고사리를 잘 말려서 사용한다는 것.

바싹 마른 고사리를 12시간 동안 불려 특유의 쓴 맛을 없앤 다음 5시간 삶는 과정을 거친다고 밝혔다.

이래야 억센 고사리가 부드러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기계로 고사리를 잘라야 육수야 잘 어우러지며 쫄깃한 맛과 식감이 좋아진다고 말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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