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남보라, 누군가 했더니…프라이머리 한솥밥 다듀가 공개한 프라이머리 결혼식 현장 화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결혼 소식을 깜짝 전한 가운데, 그의 신부 모델 남보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남보라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쇼에서 활약한 전문 모델로 보그, 바자, 코스모폴리탄 등 다수 매거진의 화보 모델로도 활동 했다.

모델 남보라가 화제다.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모델 남보라가 화제다.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9일 "프라이머리가 남보라와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는 결혼식 뿐만 아니라 교제 사실도 알려진 바가 없어 더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프라이머리와 한솥밥을 먹는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최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축하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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