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역시 해외 공연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연습하며 “지연이가 보내준 노래를 들으면서 듀엣 무대 상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상을) 몇 천 번을 한 것 같다”며 “지연이는 그 자신이 가진 색깔이 있어서 저랑 잘 맞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화사는 케이와 영상통화에서 “밥 잘 챙겨 먹길 바란다.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케이 또한 “화사가 곡 해석을 잘해서 이 곡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칭찬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