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유튜버 커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최예슬, 지오가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최예슬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 가득한 하루. 치카치카. 오늘 밥도 잘 챙겨먹고, 저녁엔 추우니까 겉옷 챙기구! 오늘도 기죽지말구 잘 하구 오세요! 내가 많이 많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 속 최예슬은 남편 지오와 함께 커플 잠옷을 입고 나란히 서서 양치질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주보며 양치를 하는 달달한 신혼 일상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유튜버 커플’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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