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오나라가 팬들이 선물한 지하철 광고판 앞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오나라 사진=오나라 SNS 캡쳐
또한 영상에서 오나라는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해요”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게시물에 오나라는 “#올림픽공원역2번출구 지하에 내려가니 엄청 큰 제 얼굴이 떡 하니 붙어있네요. 뭔가 특별한 기분이 들어요. 감사의 #인증샷 남깁니다”라며 “곧 생일이라고 분에 넘치는 선물과 이벤트를 만들어주신 제 최고의 #팬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지하철와이드광고 #인증샷찍고도망가기 #사람들이구경해서챙피해떠”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을 안겼다.
영상 말미 오나라는 부끄러운 듯 재빨리 자리를 옮기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오나라는 11월 방영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