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11월 7일 신곡으로 컴백…‘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노을이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

노을은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돌아온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노을의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발매 소식과 함께 재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노을 지는 저녁 골목길 사진으로 쓸쓸하고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노을의 신곡을 기다렸던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가수 노을이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 사진=씨제스
가수 노을이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 사진=씨제스
노을의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별’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으로 이별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떠오르는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노을의 애절한 보이스와 중독성 높은 멜로디, 현실적인 가사가 더해져 이별 과정에 있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오는 11월 7일 노을이 지금 계절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돌아온다.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노을의 더 깊어진 이별 감성이 담았으며, 이별 후에 겪는 먹먹한 감정을 한층 더 고조시키는 곡이다.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노을의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11월 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며, 노을은 오는 12월부터 2019 연말 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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