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목동)=김노을 기자
배우 장나라가 ‘VIP’에서 맡은 배역에 대해 설명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 홀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VIP’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림 감독과 배우 장나라, 이상윤, 이청아, 곽선영, 표예진, 신재하가 참석했다.
이날 장나라는 자신이 연기하는 나정선이라는 인물에 대해 “저와는 달리 굉장히 똑 부러지고 업무처리 능력도 좋다”고 말했다.
‘VIP’ 포스터 사진=SBS 또 “극 안에서 큰 갈등을 겪으며 감정의 변화에 따라 흔들리는 캐릭터”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나정선이라는 인무른 처음에는 이성적이었지만 점점 감정의 흐름을 따르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VIP’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