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추억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사는 “중학교 때 많이 가는 식당이 하나씩 있잖아. 그 중에 하나를 갈거야”라며 휘인을 데리고 음식점을 향했다.
두 사람은 돈까스, 콜라 2잔, 치즈 볶음밥, 짬뽕우동을 시켰다. 휘인은 “중학교 때는 이런 데 오면 무슨 이야기 했지?”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때 음식이 나왔고, 두 사람은 추억의 맛을 음미하면서 폭풍 흡입했다. 휘인은 “중학교 때는 이것도 엄청 비싸서”라며 말했다.
네 번째 메뉴로 고르곤졸라 피자가 나왔다. 휘인은 “기억 나니? 우리 첫 만남 썰, 널 진짜 이상하게 생각했어. 학기 초였는데 공부하고 있는데 네가 노랑 머리띠 쓰고 ‘안녕’이랬다.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