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연정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한다.
28일 연정훈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슈돌’ 방송 6주년을 기념해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달력을 제작한다. 이를 위해 연정훈이 특별히 포토그래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재 연정훈은 촬영을 완료했으며, 해당 분량은 11월 초 방송된다.
배우 연정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슈돌’ 달력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연정훈은 한가인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에 실제 육아 경험을 살려 아이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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