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근황 “PC 게임·제주도 이사·유튜브 채널 운영중”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사동)=김나영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가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 M-CUBE에서 브아걸(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의 새 앨범 ‘RE_vive(리바이브)’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미료는 “PC게임을 좋아한다. 4년 동안 게임을 즐겨하면서 게임 방송도 했다. 유튜브 채널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제아는 “웹예능이랑 상담 콘텐츠로 활동을 했다. 최근에는 제주도로 이사를 갔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이슈다. 브아걸 준비하면서 솔로 앨범도 준비하면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인은 “20살 때 데뷔를 했는데 지금까지 일하면서 휴식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긴 휴식을 가졌다. 진짜 집에서 반려견 키우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로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을 보냈다. 그런 것들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에너지가 됐다”고 전했다.

나르샤는 “방송 활동 꾸준히 했고, 9년 만에 이름을 건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저도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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