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검은색의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있는 이주연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주연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눈부신 미모로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이주연은 게시물에 “운동은 자신의 몸을 보면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이래요. 전 운동할 때 창피해서 보통 큰 옷들만 입고하는 편이었는데, 몸도 확 잡아주고 진짜 너무 좋아서 반해버렸다는..운동 끝나고 광합성하러 이제는 추워서 저렇게 입고 나가진 못하겠지만 실내운동은 좋지요. 몸매가 더 예뻐지는 기분 #건강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