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2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제니는 “엄마는 나의 영원한 포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SNS 캡쳐 사진에는 체크무늬 상의를 입은 제니가 의자에 앉은 채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제니는 흑백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4대륙 23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