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정글의 법칙’ 뜬다…“11월 2일부터 내레이션 등장”(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펭수가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을 맡았다.

29일 오후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펭수가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내레이션에 참여하기 위해 최근 윤도현과 함께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펭수의 내레이션 녹화분은 오는 11월 2일부터 방송되며 당분간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펭수가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펭수가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펭수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펭수는 EBS1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으로 남극에서 온 210cm 자이언트 펭귄이며 EBS 연습생 신분이라는 설정을 갖고 있다.

유튜브를 비롯해 SBS, MBC 등 공중파 방송사까지 접수하며 맹활약 중인 펭수가 ‘정글의 법칙’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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