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진행된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민아는 그동안 독거노인, 저소득층 화상 환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20억여 원을 기부했다.
이날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금융의 날 기념식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 유공 수상자와 금융기관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기념식에서는 금융혁신과 서민금융, 저축 등 3개 부문에서 총 194명을 대상으로 금융발전유공 포상이 수여됐다.
가수 홍진영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홍진영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등 봉사 활동, 기부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