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 父 그리움 고백 “아궁이 보면 아버지 생각나”(아내의맛)[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강은탁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강은탁과 개그우먼 김용명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강은탁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며 “아궁이를 보면 아버지가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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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버지가 투병 생활을 오래했다. 돌아가신지는 5~6년 정도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연 치유 덕분에 11년 정도를 버텼다. 되게 짧게 선고를 받았는데 자연과 함께하며 오래 버티셨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건 분명한 부분인 것 같다”며 강은탁은 “오늘 있으면서 생각이 많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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