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신곡을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가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온 등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에 너무나 긴장해서 땀을 엄청 흘리며 녹음했다”면서도 “한국 작업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아 수월하게 녹음을 진행했다”고 털어놨다.
옆에서 이를 들은 강경준은 손승연에게 “너 대단한 애구나? 같은 동료인 줄 알았는데 급이 다르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