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예은은 “책도 너무 좋았지만, 영화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좋았다기보다 아팠고 가슴이 먹먹했고 엄마, 언니, 친구들 - 제가 마주쳤던 지영이들이 떠올라 많이 울었다”라며 감상평을 밝혔다.
이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합니다. #82년생김지영”라고 덧붙였다.
젠더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