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김학균 국장 `청소년성장드라마 첫 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 옥영화 기자

OBS 청소년성장드라마 ‘커넥트’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열렸다. OBS 김학균 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커넥트 제작사인 슈퍼비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겸 탤런트 김덕현 원장은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청소년드라마를 재구성해 그동안 모르고 지나쳐왔던 청소년 및 어린이들이 겪었던 숨은 얘기들과 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가정과 사회의 병처럼 아픈 내용 등 미스터리한 일들을 재조명 한다"고 말했다. OBS 드라마 커넥트는 11월 2일 오후 5시 5분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