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폭풍 먹방을 하고 있는 운태화의 모습과 함께 윤태화가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가수 윤태화 사진=윤태화 SNS 캡쳐
특히 윤태화는 모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먹는 와중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에 윤태화는 “엄마도 팬분들도 건강 챙기라고 해주는데 잘 먹고 있어요. 걱정마세요. 전국을 다닐 때면 지치기도 해요. 오래 이동하면 엉덩이가 아프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노래하고 먹고 힘차게 살고 있습니다”라는 자막을 넣으며 걱정하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009년 ‘깜빡깜빡’을 발표하고 만 19세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윤태화는 최근 신곡 ‘주마등’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