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 전무가 나란히 해외로 출국한 모습이 포착됐다.
1일 뉴스엔은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시간차를 두고 공항에 도착한 뒤, 동반 해외 출국했다.
이와 관련해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개인 일정이라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현재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이정재 측은 “오랜 친구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관계가 발전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영화관을 찾거나 강남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종종 포착됐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며, 여전히 굳건한 애정 전선을 과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