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레미 마켓’ 소찬휘의 노래가 문제로 나왔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와 주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어회 무침을 놓고 소찬휘의 노래가 문제로 출제됐다. MC붐은 “90년대를 대표한다. 백만볼트 초고주파를 날리는 가수”라며 소찬휘를 소개했다.
‘도레미 마켓’ 소찬휘의 노래가 문제로 나왔다. 사진=tvN ‘도레미 마켓’ 방송캡처 2005년 7집 타이틀곡 ‘Hold Me Now’가 문제로 나왔고, 문세윤은 “나를 믿어봐라”라며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들 많은 글을 적었지만, 멤버들은 ‘번호’ ‘번혼’ ‘존재’ ‘존잰’에 대해 가장 헷갈려했다.
한편 ‘Hold Me Now’ 문제 부분은 ‘all night 내 번호 묻지마 곧 아침이면 너란 존잰 잊어줘 어어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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