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습기 제거 위해 꺼낸 양탄자? ‘독특하네’(정글의 법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노라조 조빈이 신기한 양탄자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미지의 상자를 찾아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이는 보물상자에서 있는 미션지를 읽었다. 듀공, 바다 거북, 나폴레옹 피시 등을 카메라로 포착, 생물도감을 완성시켜야 한다. 완성할 때마다 특별한 생존도구를 선사한다.

‘정글의 법칙’ 노라조 조빈이 신기한 양탄자를 자랑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정글의 법칙’ 노라조 조빈이 신기한 양탄자를 자랑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노우진과 강경준은 집짓기를 실시했다. 이때 조빈은 습기 제거에 좋다면 뾱뾱이 양탄자를 꺼냈다. 양탄자에 달린 수술을 보고 강경준은 신기해했다. 이에 조빈은 “수선실 가서 달았다. 근데 아주머니께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며 양탄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멤버들과 떨어진 김병만 족장은 “동심하면 생각나는 게 ‘톰소여의 모험’이다. 통나무의 집을 만들어 보겠다”라며 나홀로 2층 트리하우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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