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공개…본격 컴백 시동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새 앨범명과 로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명 'reality in BLACK'와 로고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앨범명 'reality in BLACK'은 스포일러 영상을 통해 공개된 'Bless Life And Carry Knowledge' 약자에서 알 수 있듯이 '삶을 축복하고 지식은 전한다'는 뜻처럼 마마무는 어떤 장소, 어떤 모습의 삶일지라도 본연의 모습을 축복하고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새 앨범 'reality in BLACK'에 대한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마마무가 새 앨범명과 로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RBW
마마무가 새 앨범명과 로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RBW
앞서 마마무는 멤버들의 상징 컬러 옐로우, 레드, 블루, 화이트로 이어지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완성하며 그룹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썼던 만큼 이번 'reality in BLACK'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마무는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White Wind' 이후 8개월 만의 컴백이자, 정규앨범으로는 2016년 2월 발표한 'Melting'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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