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면가왕’ 버블티 정체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였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버블티와 뚱카롱의 1라운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뚱카롱은 버블티를 제치고 2라운드 진출을 하게 됐다.
‘복면가왕’ 버블티 정체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였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얼굴을 공개하게 된 버블티는 세븐의 ‘와줘’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 속 버블티의 정체는 스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였다.
김우리는 “제가 원래 가수 출신이다. 이지연 씨와 같은 회사였는데, 이지연 씨가 갑자기 은퇴를 선언하면서 문을 닫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중파 3번 나오고 활동을 접었다. 고2 때 아이돌로 데뷔했었는데 벌써 시간이 30년이 흘렀다. 다시 설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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