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MC 강호동 “첫 녹화로 80명의 인생드라마 경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스퀸’ MC 강호동이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강호동은 4일 오전 경기도 일산 장항동 일산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MBN 새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제작발표회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노래 중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사연이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그런 노래를 최대한 가까이 듣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보이스퀸’ MC 강호동이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보이스퀸’ MC 강호동이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MC 강호동과 퀸메이커 10인(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모모랜드 주이)은 최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80명 참가자들은 소름 돋는 노래실력과 넘치는 끼, 흥으로 ‘보이스퀸’ 첫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그는 “첫 녹화를 하면서 80명의 인생 드라마를 경험할 수 있었다”라며 소회를 덧붙였다.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은 ‘주부’를 대상으로 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는 14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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