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박은태 아내 고은채의 셋째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고은채는 2000년대 걸그룹 '파파야'로 활동해 주목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고은채는 이후 '학교 2', '연예 스테이션', '해변으로 가요' 등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주목받았다.
고은채가 화제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2005년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고은채는 지난해 15년 만에 파파야로 다시 뭉쳐 '눈물이 펑펑'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고은채는 지난 2012년 뮤지컬 배우 박은태와 결혼한 뒤 2013년과 2016년 각각 딸과 아들을 얻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