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경원 “HINAPIA 바다, 사랑둥이이자 듬직한 막내”[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손진아 기자

HINAPIA 예빈, 경원이 막내 바다를 ‘사랑둥이’로 칭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신예 5인조 걸그룹 HINAPIA(희나피아)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팀명 ‘HINAPIA’는 데뷔를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으로 희망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이다.

HINAPIA 예빈, 경원이 막내 바다를 ‘사랑둥이’로 칭했다. 사진=OSR 엔터테인먼트
HINAPIA 예빈, 경원이 막내 바다를 ‘사랑둥이’로 칭했다. 사진=OSR 엔터테인먼트
바다는 “숙소에서 언니들이 정말 잘 챙겨준다. ‘먹을 때 같이 먹을래?’라고 물어봐주곤 했다”라며 “특히 떡볶이와 치킨”이라고 말했다. 이에 예빈은 “바다가 사랑둥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경원도 “막내가 듬직한 막내다. 쇼케이스 전에 무대를 섰는데 다시 서는 거니까 너무 떨리더라. 제가 너무 떠니까 막내가 절 달래줬다”라고 덧붙였다.

HINAPIA는 지난 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NEW STAR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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