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14주년을 자축했다.
최시원은 6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걸어온 14주년.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니 아련히 새겨진 발자국들. 그 하나하나에 우리들의 열정과 청춘이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라며 슈퍼주니어로 지내온 14년을 돌아봤다.
또한 “앞으로의 시간들이 더욱더 기대되고 기다려지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최시원이 슈퍼주니어 데뷔 14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화이트 앤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한자리에 모여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유쾌한 웃음을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005년 1집 앨범 ‘SuperJunior 05’로 데뷔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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