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견배우 이덕화가 어청도를 찾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섬섬옥수 어청도' 편이 꾸며졌다.
이날 이덕화가 일일 리포터로 출연 해 전북 군산 어청도를 찾았다.
이덕화가 어청도를 찾았다.사진=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그는 낚시 매니아 답게 어청도 근해 까지 갔던 경험을 알렸다.
이덕화는 어청도에 도착하자 꽃게를 낚아온 어선에 들렀다.
깨다시꽃게를 구경하다 게에게 손을 물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이덕화는 갑오징어 낚시에서 두 번째 포인트에서 갑오징어를 연속으로 낚았다. 하지만 갑오징어가 갑자기 먹물을 쏴 얼굴이 먹물 범벅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 출연에 그의 나이까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그는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67세다.
한편 KBS1V '6시 내고향'은 매일 오후 6시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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