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야노시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것에 도전해 불안했지만 한걸음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났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제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특히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현장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노시호는 지난해 남편 추성훈, 딸 사랑이와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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