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사태 속 아이즈원 영화 ‘아이즈 온 미’, 15일 예정대로 개봉(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프듀’ 사태로 그룹 아이즈원의 향후 활동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아이즈원의 첫 단독 콘서트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가 예정대로 15일에 개봉한다.

영화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 관계자는 7일 오후 MK스포츠에 “영화는 예정대로 15일에 개봉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15일 그대로 개봉 예정이지만 내부 논의 중인 상황”이라며 “추후 변동사항이 있으면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Mnet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의혹으로 ‘프듀’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그램 연출을 맡았던 Mnet 안준영 PD가 5일 구속됐다. 안 PD는 경찰 조사를 통해 ‘프로듀스X101’과 ‘프로듀스48’의 순위 조작 혐의 여부를 인정했다. 아이즈원은 ‘프로듀스48’을 통해 만들어져 데뷔한 그룹이다.

한편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는 아이즈원의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 ‘[EYES ON ME] IN SEOUL’ 공연 실황부터 무대 뒤 모습을 담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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