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 오후 열리는 ‘지드래곤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행사 일정을 공지했다.
이번 행사는 추첨으로 선정된 800명만 초대되는 행사로 알려졌으며, 지드래곤의 전역 후 첫 공식일정이 될 전망이다.
빅뱅 지드래곤이 오는 23일 열리는 스포츠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해당 행사는 지드래곤과 나이키가 협업한 브랜드 ‘AF1 PARA-NOISE’ 론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23일 지드래곤을 비롯해 이튿날 래퍼 루피, 나플라, 가수 창모 등도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지드래곤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행사를 알린 바다. 그는 다수 이미지를 게재함으로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27일 입대해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포병연대에서 복무했으며, 지난달 26일 제대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