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진서가 눈에 띄는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윤진서는 “#집 #요가 #팔월이 #나 #행복한나 #평안한나 #그어느때보다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윤진서 사진=윤진서 SNS 캡쳐 사진에는 하얀색 브라톱과 회색 치마를 입은 윤진서가 어려운 요가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진서는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2019년 영화 ‘재혼의 기술’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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